리볼빙 이자 계산기
리볼빙은 카드값의 일부만 내고 나머지를 다음 달로 넘기는 서비스입니다. 연 15~18%대 이자가 붙어 금방 불어나니, 얼마가 쌓이는지 미리 확인하세요.
계산 결과
리볼빙 이자가 무서운 이유
리볼빙은 연체가 아니라서 당장 불이익은 없지만, 카드사 평균 금리가 연 17.54%(2026년 7월 공시 평균)로 대출 중에서도 높은 편입니다. 게다가 매달 결제 비율을 10%처럼 낮게 정해 두면 원금이 거의 줄지 않고 이자만 계속 냅니다.
100만원을 평균 금리로 이월했을 때 매달 결제 비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. 새로 카드를 쓰지 않는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.
| 매달 결제 비율 | 다 갚는 데 걸리는 기간 | 총이자 |
|---|---|---|
| 10% | 44개월 | 142,540원 |
| 30% | 13개월 | 47,530원 |
| 50% | 7개월 | 28,580원 |
| 100% | 1개월 | 14,410원 |
리볼빙에서 빠져나오는 방법
- 결제 비율 올리기: 카드사 앱에서 약정결제비율을 높이면 원금이 빨리 줄어듭니다.
- 더 싼 대출로 갈아타기: 신용대출 금리가 리볼빙보다 낮다면 신용대출로 한 번에 갚는 편이 이자가 적습니다.
- 리볼빙 해지: 잔액을 다 갚고 해지해 두면 "자동 리볼빙"으로 다시 쌓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리볼빙을 쓰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?
리볼빙 이용 자체가 연체는 아니지만, 이용 금액이 많거나 오래 쓰면 신용평가에서 불리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. 결제가 어려워 쓰는 경우가 많다고 보기 때문입니다.
리볼빙과 할부는 무엇이 다른가요?
할부는 정해진 기간에 원금을 나눠 갚고 끝나지만, 리볼빙은 정해진 기간이 없고 새로 쓴 금액이 계속 더해집니다. 같은 금액이라면 보통 할부 수수료가 리볼빙 이자보다 적습니다.
최소결제 리볼빙이 자동으로 설정돼 있어요.
카드 가입 때 동의한 경우가 있습니다. 카드사 앱의 리볼빙(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) 메뉴에서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해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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